라이프 스타일

비트코인 3천억 실수로 버린 남자의 사연

작년부터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계속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금일 시세 기준

1 비트코인 시세는 한화로

4300만 원 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불과 2달러였던

비트 코인의 가격이 정말

상상 이상을 초월하는 중인데요

최근 영국에서 알려진 비트코인

관련 사연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지난 2009년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벌였으나 당시 기준

비트코인의 가치가 너무 낮아서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비트코인이 드디어 백만 원의

시세를 넘어서자

자시가 갖고 있던 컴퓨터 드라이브를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난 2014년도쯤에 자신의

컴퓨터를 모두 처분한 사실을 기억했는데요

 

비트코인 3천억 실수로 버린 남자의 사연

좌표 추적 시스템을 통해

비트코인이 들어 있는 컴퓨터 드라이브

장소를 발견하였는데 알고

보니 쓰레기 처리장

입니다. 그가 버린 비트코인의 현재 가치는

3천억이 넘으며 사연의 주인공은

정부에 공식으로 요청하여

자신이 그곳일 파내겠다는 계획안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당국에서는

환경 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는데요

 

당국의 거절에도 사연의 주인공은

자신의 비트코인을 발견만 한다면

한화 기준으로 800억 가량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올해 안으로 1억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세계적으로

비트코인 관련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비트코인의 고공행진은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는 본인 판단에 따르기 때문에

반드시 대가를 치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난 2017년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현재 비트코인의 시세가 너무 고점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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