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삼풍 백화점 붕괴 그날 이후

삼풍백화점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누구나 아픈 기억으로

이름이 거론될 것

같습니다.

지난 1995년 6월 29일이

바로 대한민국 헌정 사상

가장 큰 붕괴사고로 기억될

서울 강남의 삼풍백화점이

붕괴된 날입니다.

천지개벽으로 인해 서울 강남의

고급화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백화점인

삼풍 백화점이 무너져 내렸다는

소식은 정말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원인

 

1989년 삼풍백화점이

완공되었는데

삼풍백화점은 위치는

서울 서초동 고급 아파트였던

삼품 아파트 부지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삼풍백화점은 붕괴되기 전

지상 5층 지하 4층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큰

매장으로 기억됩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던

6월 29일 그날은

저녁쯤에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퇴근 시간과 맞물린 

서울 도심 교통상황에서 

구조대원이 구조를 제대로

할 수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완전히 붕괴되면서

총 504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950명

실종자 10명 등 대한민국 헌정 사상

가장 큰 건물 붕괴 사고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삼풍백화점이 붕괴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의혹과

사고에 관한 진실 규명을

밝혔는데 삼풍백화점의 부실

시공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삼풍 백화점 붕괴 그날 이후

 

삼풍 백화점은 지상 5층

규모였지만

오픈 이후 많은 인파들이

몰리게 되면서

쇼핑 공간을 더 늘리기 위해 

백화점의 기둥을 무시하고

옥상에 무거는 냉각탑을

올리면서 건물 하중이

견디질 못하면서

무너져 내리게 된 것입니다.

백화점 건물의 부실

시공이 밝혀지면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인재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고

삼풍 백화점 대표 이한상 씨는

유죄를 선고받기도 했는데요

 

어느덧 25 주기를 맞게 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안전한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거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고 표본을 삼아서

더욱 발전된 사회로

나아지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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