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롯데마트 안내견 퍼피워커 논란 정리

지난 11월 말일

서울 잠실의 롯데마트 점에서 

매니저 한분이 퍼피워킹을

하고 있는 안내견에게 언성을 높이면서

고함을 쳤던

사건이 알려지면서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잘못이 롯데마트

매니저 직원분의

잘못이라는 생각은 안 들겠지만

복잡한 서울 잠실 롯데마트 점이었던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제보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시민의 제보에 의하면

퍼피워킹 연습을 하던

안내견에게 롯데마트 안에

들어온 안내견에게

고함을 지르게 되면서

안내견의 주인분이

상당히 많이 우셨다는 제보입니다.

퍼피워커 ( 장애인 안내견 봉사자)

퍼피워킹(장애인 안내견 사회 교육)

이란?

손과 발이 되어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안내견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시키는 자원 봉사자입니다.

 

한편 직원분의 실수로 인한

퍼피워킹 안내견의 출입을

막으면서 큰 언성으로 많은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롯데마트 측에서는

곧바로 사과문을 올리면서 

사과의 뜻을 전했는데요

롯데마트 공식 인스타 계정에는

롯데마트 잠실점의 퍼피워커 

퍼피워킹 과정에서 자원봉사자에게

많은 실수를 인정하면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의 제보 속에

SNS 상에서도 당시 현장이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은 아직도 화를

참지는 모습인데요

롯데마트 SNS 계정에

사과문 공지 이후에도

볼매 운동을 하겠다는

글들도 계속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롯데마트 안내견 퍼피워커 논란 정리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심과

반려견들에 대한 인식과

아직까지는

생소한 퍼피워커 자원

봉사자들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심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국내 장애인 복지법

제40조 조항에서도

국내의 모든 지역에서

장애인 들의 

보조견이나 안내견에게

대중교통 사용이

가능하며 공공 숙박

시설 등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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