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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조현아 주주 연합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면서 항공 업계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빅딜이 성사 될것 이라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대한항공의 한진 그룹은

아시아나 항공 인수와 관련하여

특혜 논란과 함께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항공 업계가 큰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 아시아나 항공 

합병에 큰 변수가 생겼습니다.

 

바로 대한항공의 조현아 씨를

비롯한 제삼자 연합이

이번 인수 합병을 멈춰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조현아 씨는

한때 땅콩 회항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큰 질타를 받으면서

재벌 특혜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한진 조현아 주주 연합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

항공 업계를 살리기 위한

조치로 이번 빅딜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산업은행도

조현아 씨를 중심으로

제삼자 연합의

법원 가처분 신청 결과가

법원의 판단에

따라 받아들여진다면

이번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합병은 무산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항공의 실소 요주인 

한진 그룹의 지분 구조는 

조원태 회장이 41%

조현아 씨를 중심으로

제삼자 연합이

46.5%로 조원태 회장의 지분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인데요

국가적으로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대한항공 + 아시아나 항공의

합병은 정말 무산되게 될지

아니면 세계 10위권

안에 들 수 있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빅딜이 정상적으로

성공할 수 있게 될지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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