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황희찬 코로나 19 바이러스 신규 확진

2020년 국가대표팀 A매치

대한민국 VS 카타르

2-1로 승리한 상황에서

축구 국가 대표팀의

라이프 히치의 황희찬 선수가

16초 벼락골로

역대 A매치 되단 시간 득점을

기록했던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이후 황희찬 선수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함께 뛰었단 다른 국가대표팀 선수들 

외에 손흥민 선수의 건강 안전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A매치 

해외 일정으로 인한 국가 대표팀 

내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국대 선수 7명 외에

스태프 포함하여 총 10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황희찬 코로나 19 바이러스 신규 확진

 

코로나 19 바이러스

양성 판정과 함께

선수와 스태프 모든 분들이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자가 격리 중인 가운데 축구 협회는

전세기를 동원하여 빠른 귀국 조치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 오스트리아

A 매치 평가전

원정길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걸린 선수는

황희찬(라이프 히치)

권창훈(프리이부르크)

이동준/ 김문환(부산 아이파크)

조현우(울산 현대)

황인범(루빈 카잔)

나상호(성남 FC)

국가 대표팀 선수들과 

스태프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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