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초읽기

국내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현재 2주동안 100명을 넘어

금일 기준 350명 가까이

늘어나게 되면서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금일 전국에서 최근 처음으로

순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는 일상생활을 지켜야 할 것

같은데요

중앙재난안전 대책 본부에서는

이번 주말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추이를 지켜본 후 다음 주

주말까지 일주일간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매일

200명 이상 넘으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는

방안을 내놓게 되었는데요

 

이제 본격적인 추위와 함께

지난 3월 초 전국적으로 유행하던

시기에 염려했던 겨울 코로나 19

바리어스 전국 대유행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분위기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초읽기

 

특히 지금의 분위기는 정말

염려스러운 분위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전국의 생활 곳곳 현장에서

계속 발생되기 때문에

지난 8월 15일 전광훈

서울 사랑교회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 19 집단 반발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개인 간의 철저한

방역 생활 수칙만이

코로나 19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게 될 것 같습니다.

 

외출 시 무조건 마스크 착용과

함께 이왕이면 외출 자제

그리고 항상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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